대안학교는 왠지 돈만 요구하는 것 같고 집에서 홈스쿨은 어떨까 하구요
아직은 6세라 7세때 시도해보고 8세 되면 본격적으로 할지 결정할까 하는데 만약 1-2년정도 하다가 다시 학교로 복학이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물론 잘 될때는 계속 홈스쿨을 진행할수도 있구요
정말 사회성에 문제가 될지 고민이긴 하지만 혼자서 워낙 잘하는 아이라서요
병설을 보내고 있는데 선생님때문에 학기초에 많이 힘들어 해 학교에 가서도 선생님을 잘못 만나면 또 그런 일이 있을것 같아 학교 보내기가 싫으네요
경력 많으신 선생님들은 그저 자기들 편하게 말 잘듣고 그런 아이들만 편애 하시잖아요
특히 외동 남아들 젤 싫어 하신다던데,,,초등맘들 얘기 들어보면 벌써 겁이 나네요
물론 다 그렇진 않겠지만요,,,
시행착오도 저학년때 하는편이 학업에 지장이 없을 것 같기도 하구요
잘못된 생각일까요?
막상 혼자 하려면 제가 계획도 잘 세워야 하고 힘든 일도 많겠죠?
그래서 같이 하는 것도 알아보니 거의 종교단체들이네요
혹시 하고 계신 분이나 주위에 알고 계신 분들 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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