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애가 셋인데요..쌍둥이 현재5세,동생 3세..인데요...
그래서인데..집에서 엄마표로 영어 1,2년 하다가 원어민 개인교사 불러 집에서 해보는건 어떨런지요..
그런 경험있으신 분...
개인적으로 영어유치원은 영 안땡기고.....그래서 생각끝에...개인교사(주2-3회)서너아이 그룹스터디(?)정도....그렇게 해보는건 어떨런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영어라는 것도 결국은 본인이 하고자 하면(욕구가 강했을 때)...언제든지 해낼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기에....굳이...어릴 때...영어영어~~목숨걸고 싶지는 않은데....
외국인교사를 개인교사로 불러 해보고 싶은 이유는 ...그저 애들에게...외국사람은 이렇게 생겼어(^^), 그리고 외국사람과 개인적 친분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이거든요..(그저 외국어,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일종의 자극제로서...역할을 기대하고서요)
혹 이에 대해 경험있으시거나.....하신분...조언부탁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영유말고 1,2년 엄마표하다 영어개인교습(그룹스터디)쪽으로 하는게 어떤가 해서....질문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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