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100>9월 열일곱째날 9-17

  • 몽구맘
  • |
  • 2010-09-17
41

아침 식사들 다 하셨어요? ㅎ

새벽부터 일어난 몽구가 빨리 학교에 가고 싶다고 서둘러 간신히 붙잡아 놓고

책 조금만 읽고 가라고 해서 아침에 3권 읽고 갔네요.(아침엔 절대 영어책 않읽어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많이 좋아져서 학교에 보냈어요.

우야맘님의 경상도 할매와 외국인 얘기 듣고 아침에 빵~터져서 웃고 갔네요.ㅎㅎ

 

어젠 dvd 실컷 봤네요. 스머프, 신기한스쿨버스, 씨비스킷 요렇게 봤지요.

잠자기 전에 엄마의 욕심이 스물스물 올라와서 씨비스킷 영어책 한 권만 보고 자자해서

영화본거 떠올려가며 읽었네요. All aboard reading 3단계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는데

요놈으로 스타트했어요.ㅋㅋㅋ 영화를 먼저 봐서 그런지 재미있다며 평소완 다르게

몇번씩 책장을 넘겨가며 보고 또 보고 그랬어요.ㅎ

 

재작년까지만 해도 봄이나 가을이면 몸보신으로 한약을 해먹었는데

비용도 만만찮고 먹기도 번거롭고 괜히 살만 찌는 것 같아 종합비타민류로 떼우고 있어요.

뭔가를 먹어줘야 활기가 도는 느낌이 든다는 몽구 아빠 때문에요.ㅋ

헌데 올해는 몸이 상당히 무겁고 쳐지네요. 다시 한의원에 돈들고 가봐야 할 것 같아요.

한약값은 왜그리 비싼쥐....

 

뭘로 보양을 하시나요? 단순히 먹는 것으로만 되진 않는 것 같아요. 그런건 타고난 분들

얘기같고, 저희처럼 저질 체력으로 버티는 사람들은 특별한 뭔가를 투입해줘야 한다는...

봄에 먹이고 얼려두었던 몽구 한약을 다시 꺼내 먹여야겠어요.

요즘들어 더 '쑤시고 아프고 결리고'를 입에 달고 살았더니 드디어 오늘 아침에

몽구 아빠가 한소리 하네요. 약이라도 해 먹으라공....듣기 싫겠죠?ㅎㅎ

운동 꾸준히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건강생각해서라도 운동 시작해야 하는데

정말 운동하기 힘들어요. 워낙 움직이는 거 싫어라해서 그런지요.

가을엔 더 돌아다닐 수 없지요. 마음이 근질근질 거려서요 ㅋㅋㅋ

 

오늘은 오전엔 친구들 모임이 있고, 오후엔 도서관 수업이 있네요.

모든 쑥맘님들 멋진 하루 보내셔요~ 

 

 

추천 공유
  • 댓글 4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꿈다섯
  • |
  • 2010-09-17 23:06
답댓글

내일 일찍 일어날 생각에 오늘은 일찍 자려고 합니다..^^.. 오전에 잠을 자서 쉽게 잠이 올라나는

모르겠지만..^^;;

이제 슬슬 추석때 내려갈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그다지 스트레스 주는거 없어서... 시댁가서는 부담없이 있다 오는 편입니다.

음식도 많이 하지 않으시고.. 먹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조금만 합니다..

그냥..조촐하게...어머님이랑..저랑... ^^.. 밤까고 청소하는건 아주버님이랑 신랑 몫입니다.

아주버님이 아주 예전에 혼자되셔서 저한테는 형님이 없습니다..

며느리가 저 혼자라서 명절때 심심하긴 하네요..^^..

애들은 줄창 티비를 볼것이고.. 가고 오는 차안에서 큰애한테 둘째 독서퀴즈 문제좀

내라고 해야겠습니다..^^... 추석 지나자마자 독서 퀴즈대회를 하네요..

 

오늘길에 경주를 잠깐 들려볼까 하는데... 경주가면 뭘 가장 먼저 보나요?

집에 있는 역사책 다 꺼내놓고 아까부터 뒤적이고 있긴 합니다.. ^^...

 

오늘은 간만에 ort7단계로 세권씩 읽었습니다~ ^^

초3

636.The broken roof(ort7)

637.Roman Adventure(ort7)

638.The big breakfast(ort7)

초1

593.Red planet(ort7)

594.The jigsaw puzzle(ort7)

595.The lost key(ort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9-17 16:32
답댓글

운동회 끝나고 왔습니다.

1부 1,3,5학년 계주에서는 큰 아이가 이겨서 좋았고요. 점심먹고 2부  마지막 피날레 2,4,6 학년 계주에서는 둘째네가 이겨서 좋았어요. 그리고 독서 명예에서 제가 뛰었는데 완전 반칙에 실격당할뻔했는데 봐주셨다네요.

우리 신랑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전 혼자 안 넘어지려고 안쪽에서 뛰다 보니 선 안에서 뛰고 있더라고요...사진 찍으려고 울 신랑 한참 찾았다가 겨우 반착하며 뛰고 있던 저를 발견했답니다. 재밌으시죠?? 여러분^^

 

점심시간 맞춰서 12시 좀 넘어 아이들 아빠가 점심 먹으러 학교로 왔어요. 우리 3학년 엄마들 몇명 자리 펴고 골고루 맛있게 먹고 2부 순서부터는 쭉 신랑이랑 함께 있었네요. 그리고 좀 아까 다시 회사갔어요.

결국 동점이었는데 마지막에 아이들 공구르기에서 청팀이 이겼습니다 큰 아이가 좋아하네요.

오늘 날씨가 완전 한여름 날씨였습니다. 운동회 잘 끝나서 맘도 편하고 좋네요.^^

 

동네 어르신들이 많이 사셔서 중간중간 학부모 참여도 있었지만 어르신들 게임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한 경기도 있었습니다. 식사도 대접해드리고요. 우리 학교가 맘에 들었던 운동회였습니다. 시골 운동회 안 가봤지만 그런 느낌이었어요. 동네가 시골 동네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가봐요.우리 아이들이 처음 이사오고 서을특별시 시골동네라고 했거든요.

내일 쉬면 좋으련만 내일 우리는 학교 가네요.

오늘은 아이들 쉬게 해줘야 겠어요. 마음속으로는 영어책 읽기를 바라고 있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17 18:03
수민양이 속한 청팀이 이겼군요.
그래도 계주파트는 골고루 이겨서 좋은데요. (한쪽만 이기면 서운하잖아요.^^)
근디, 허리도 아픈 사람이 계주를... 지금 아픈것은 아니제... 아프지 마셔~~~요.
운동회 중간쯤 아빠가 오셔서.. 두공주님, 기운 팍팍!! 즐겁게 운동회 하셨다니.
저도 10월달 운동회가 기대 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17 23:11
수다맘님 글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던 운동회였던게 느껴지네요..
다행이예요..몸은 괜찮은건가요? 아직 다 낫지 않았을텐데.. 그 몸으로 달리기도 하공..
엄마는 대단했다..입니당~
내일 아이들은 학교에 가도 엄마는 좀 쉬세요~~ 알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09-17 16:04
답댓글

추석전 마지막 기록이네요..저희 학교는 일요일부터 짝.... 휴강입니다. 

 완전 일주일 내내 노는데..우린 낼 토욜까지 체험학습으로 빼고.. 내려갑니다. 9일동안 풀로 쉽니다.

 

그래서 생각해낸 꽁수..."세계대백제전" 구경

하루만에 공주 부여 두곳을 돌진 못하니... 그냥 공주만 차근차근 구경하고..

저녁엔 소문이 많던  수상공연 예매했어요..

그래도 공연이 8시30분에 끝나니.. 경남에 도착하면 아마..새벽1~2시즘 되겠네요..

휴~~~

 

19일부턴 추석까지 시댁에서 비벼야 하는데..중간중간 가까운 곳이라도 갔다오자했더니....

신랑 반응이 영 미지근입니다.

고성공룡 박물관에도 가보고 싶고... 순천 갈대밭에도 가보고 싶은데..

계속 세뇌를 시켜야 할듯하네요.

 

이제 짐 싸고 해야 하는데... 도대체 아이들 옷을 몇벌 챙겨야 할지.

항상 이사짐처럼 싸가니.. 힘들어요..

님들도 추석 잘 보내시고... 힘들지 않은 명절 되지 않길...살짝 빌어봅니다.

 

arthur's eyes

911.too many dogs

912.mouse's hide-and-seek words

913.uh-oh

914.the snowball

915.the pup speaks u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9-17 18:10
내일부터 출발하시는 건가요?
일찍 내려가면 교통체증은 없어 좋기는 한데..
시댁에 오래 머물려 계신다고 하니, 심적부담이 상당할것 같아요.
일찍 내려가는 만큼 주변 볼거리 많이 돌아 보시길 바라며.
안전하게 잘 다녀오셔요... 추석 연휴 후~~~건강한 모습으로 인사 나누어요.
" 해피~~~추석이요~~^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9-17 23:08
잘 다녀오세요..그리고.. 짬짬이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오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1
  • 이전글 확률
  • 다음글 토셀 주니어 시험 보신분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대사관 다니는 엄마입니다(21)발음교정사이트
    • 대사관맘
    • |
    • 2010-09-17
    10
  • 챕터북선택.. 고민돼요
    • 유진맘
    • |
    • 2010-09-17
    3
  • 확률
    • 덤보엄마
    • |
    • 2010-09-17
    7
  • <리더스100>9월 열일곱째날 9-17
    • 몽구맘
    • |
    • 2010-09-17
    41
  • 토셀 주니어 시험 보신분들
    • 무플싫어요
    • |
    • 2010-09-16
    0
  • 비슷해요
    • 사랑맘
    • |
    • 2010-09-17
    1
  • 초2- 공습 독해력 같은 문제집 풀면 일기독후감 논술이?
    • 초2 남아직장 맘
    • |
    • 2010-09-16
    4
  • 리딩할 때 틀리게 읽으면 바로바로 짚어줘야 하나요?
    • 햇빛쏟아지다
    • |
    • 2010-09-16
    2
  • 책 선정 어떻게 해야 할지...
    • 재훈맘
    • |
    • 2010-09-16
    2
  • 하나만 더 문의할게요
    • 엔젤맘
    • |
    • 2010-09-16
    5
  • 7세 남 아서스타터 아님ort 어떤게 좋을까요
    • 서인
    • |
    • 2010-09-16
    6
  • 초등생 홈스쿨 하시거나 아시는 분
    • 앤
    • |
    • 2010-09-16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