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 올린 글인데 초게에도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올려요~
전에 한번 사이트 소개 해보고 나니
반응도 좋고 같이 나누는 맛도 쏠쏠하네요. 흠...
바로 up되어서...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가 있어서 하나 더 알려드리려구요.
발음교정사이트, 이보다 좋을 순 없겠어요!! 물론 무지 간단한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구요.
근데 헤드셋은 있으셔야 합니다… 저도 최근 구입했는데 '새로운 세계'가 열리더군요~

주소는 www.englishcentral.com인데요
수준별 비디오를 골라보면서 한 문장씩 발음을 하면 녹음이 되고 바로 점수가 나온 답니다.
화면 왼쪽 아래 ‘빨간 마이크 표시’를 누르시면 돼요.
옵션 창이 뜨면 ‘Continue’만 계속 누르시다가 ‘set volume manually’를 누르세요. 맨끝엔 ‘done’.
각 문장별로 따라 녹음하게 되는데요
잘 안된 발음은 노란 색으로 잘 된 것은 초록색으로 바로 표시되어요.
게다가 각 단어 별로 원음과 내 발음을 비교해서 들을 수 있질 않나
단어를 클릭하면 비교분석까지 해주면서 어느 부분이 잘 못 되었는지 알려주질 않나…
와~ 요즘은 정말 돈 없이도 영어공부 실컷 하겠어요.
우리아이들도 마음가짐만 있으면 환경은 너무 좋으니
무엇보다 의욕을 키워주는 데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아이들, 마인드만 있으면 방법은 스스로 찾아요.” 제가 강의에서 자주 드리는 말씀인데...
저는 발음에 너무 신경 써서 영어말문이 막히는 경우를 많이 보고
발음에 목숨 거는 것 절대 반대하지만
오히려 영어를 좋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발음 욕심이 생기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최소한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는 잡혀 있어야 하겠지요?
아이들보다도 저랑 남편이랑 요즘 열심히 해보고 있답니다…
근데 둘다 “You’re a big girl”이 계속 점수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서로 얼굴만 보면
“You’re a big girl”하는데 너무 웃겨요. 옛날에 어학연수가서 '바닐라 아이스크림'만 시키면 '바나나 아이스크림' 줘서 절망하던 기억도 나고요 ㅋㅋㅋ
참, 제가 요즘 튼튼영어타임즈에 칼럼을 쓰고 있어요.
집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영어활동방법들에 대해서요.
이곳 칼럼에 썼던 글이랑 겹치는 부분이 많지만, 업데이트 된 정보도 있답니다.
기회 되시는 분들은 재미삼아 한 번 찾아보세요~
대사관맘님의 유아영어 칼럼글 모두보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