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은 직장맘 이시면서 어찌 그리도 부지런 하신지요? 완전 행동파, 밀어 부치기파 이시죠? 적극적이고 열심인 모습 부럽고, 보기 좋네요.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은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규맘님 신발 벗어 재끼고 적극 나서서 모임 추진해 보세요. 직장맘들이라 자주는 못 만나겠지만, 가끔 만나는 것도 큰 의미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상민규맘님의 활기 넘침이 마냥 부러운 다소 게으른 맘이었습니다.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진맘님 만나서 반가와요. > > 쑥쑥모임터에 '과천' 게시판이 있다가 사라지고, > 그 이후론 '평촌'이란 간판으로 모임이 안 생겨서 (물론 오누이맘님의 '안양크리스챤모임'이 있긴 하지만 특화된 모임이라서...) 평촌엔 쑥쑥맘이 많지 않은 모양이다...라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 숨어들 계셨군요. > > 전 이번주 토요일, 시간이 허락하면 리디아님보러 > 잉글리쉬버그에 갈까 생각중이예요. > (오전이면 안되는디.. 이번주 토요일은 출근이거든요) > > 조만간 구실을 만들어 > 윤중맘, 지오맘, 진맘 외 평촌맘님들... 뵙고 싶네요. ^^ > > > 진맘님의 글입니다. > > 정말 끼어도 될지 모르고 끼어듭니다. > > 저도 평촌 살아요. > > 쑥쑥에서 유명한 분들이 평촌에 많이 사신다고 > > 생각하니 뿌듯... > > 전 영어를 잘 못하는데다가 게으르기 까지한 맘으로 > > 진이란 39개월 딸아이 하나 키웁니다. > > 결혼3년만에 얻은 귀한 딸이지만 임신기간내내 너무 > > 힘들어서 태교 한 번 제대로 못해줬고요, 또 태어나서는 > > 어찌나 울어대던지 정말 돌 때까지 시간이 어떻게 가는 > > 줄도 몰랐어요. 사실 전 아이가 있어서 이런 싸이트에 > > 글을 올리게 된 것만으로도 하나님 감사합니다해야 할 > > 사람이지만 또 이 곳에 오면 어떻게하면 진이와 즐겁게 > > 영어를 할 수있을까 고민만(이부분 중요합니다, 고민만) > > 하고 갑니다. > > 감히 이런이야기 꺼내도 될까 모르겠는데요. > > 가까이 사신다니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 > 반갑습니다. > > > > > > 용준맘님의 글입니다. > > > 님의 육아일기를 읽다가 알게 되었네요. > > > > > > 저도 안양에 사는 사람으로 반가와서리... > > > > > > 민규맘님의 글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 > > > > > 모든 맘들이 그러하듯이 민규맘님께서도 육아에 무척이나 관심과 > > > > > > 열의가 있어 보였고, 많은 정보와 도움 받고 있습니다. > > > > > > 모임을 2년을 훨씬 넘게 유지하고 계시다니 참 부럽네요. > > > > > > 아이들, 엄마들 모두 너무 가까운 사이가 되었겠네요. > > > > > > 현재 몇명으로 유지되고 있나요? 궁금하네요. > > > > > > 저희도 평촌에서 모임을 하고 있는데, 글씨 아이들 위주가 아니라 > > > > > > 엄마들 영어 공부하는 모임을 하고 있네요. > > > > > > 1년이 거의 다 되어가는듯... > > > > > > 일주일에 한번 만나 3시간정도 영어로 대화하고 (육아및 여러 관심사들에 대해) > > > > > > 교재를 하나 정해 외우곤 하는데 일을 갖고 있다는 핑계로 숙제를 제대로 > > > > > >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 > > > > 아무튼 모임을 하니까 여러 정보도 많이 얻고 자극도 받고, 참 좋은것 > > > > > > 같아요. 그쵸? > > > > > > 요즘은 만나면 어떻게 모임을 운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 > > > > > 같은 지역에 사신다니 반가운 마음에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 > > > > > > > p.s. 아참 그리고 우리 애와 개월수도 비슷하네요. (2000년 10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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