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말하기를 위해 고민끝에 화상영어를 한번 시켜볼까
결정을 했답니다.
여기저기 너무나 많은 화상영어에 거의 이주일 가까이 고민하다
어느 한 업체를 결정하여 그곳에서 함 열씸히 해봐야지..^^
생각했더랬는데....오늘 영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을 만나뵙고는
갈대같은 제 마음이 또 혼란이 일어나네요..ㅠㅠ
화상영어 보다는 전화영어(민병철 유폰)가 더 낫다하시니
어떤게 더 효율적인지 헷갈리네요
혹시 화상영어와 전화영어 경험해보신 분들 계시면
한마디 조언 부탁드려요.
엄마가 이랬다 저랬다하면 아이도 혼란스러울듯 하여 줏대를 가지고
좋은 업체 선정하여 한길로 가고 싶어서요..
그리고 민병철 전화영어를 하고 계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어떤 점이 좋은지요??
제 생각엔 시간대비 비싼 비용이 처음부터 좀 불만스러운데..
화상의 장점을 넘어설 그 뭔가가 있기에 비용이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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