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혜정맘입니다.. 혜정인 30개월입니다.. 항상 고민이 있으면 쑥쑥을 두두리네요.. 지금 현재 (한글) 책읽어주기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모임도 시작하고 있습니다.. 집에 원서도 조금있고요.. 한글창작도 있습니다.. 책읽어주는 모임에서 " 누가 내 머리에 똥쌌어" 읽었는데 넘 관심있어합니다.. 둘다 사주고 싶지만 모두 그렇게 살수는 없지않습니까? 혜정인 영어에도 관심을 많이보여줍니다.. 이젠 조금씩 out put 되고있는것같아요.. 그래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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