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34개월인데요 제가 스트레스 안받고 해줄수 있을만큼만 영어로 얘기해주고 까이유나 케이블방송 부정기적으로 보여주고 영어동화책이나 인터넷상의 무료영어싸이트드나들면서 해주는 정도가 고작입니다. 적어놓고 보니 할것다해주는것같기도하지만 많이 노력안하는 편이거든요 제 호기심에대해서 자기애들을 남의 애들과 비교하지 마라고 하실분들 많겠지만 솔직히 엄마가 되고보니 잘하는 아이들은 어느정도하는지 참 궁금해요 그냥 그동안 아이들 위해 노력 많이하셨을테니 아이들 자랑좀 해주실래요? 제게는 자극도 될것같아요. 이 글 삭제될까요? 답글 무지 무섭게 붙을까요? 그냥 예쁜 우리 아이 자랑한다고 생각하세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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