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작권 때문에 제 지인들만 보는 블로그에도 음악을 올리기 어렵더군요.
불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리치흐름님 늦은 밤에 수고스럽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제가 좋아하는 곡으로 하나 올려드릴게요.
이승철의 "그 사람" 입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시는 분들 보면..
글도 흐름이 간결하고 군더더기가 없어요.
수학을 잘하다보니, 글도 그렇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능력 덕분에 수학을 잘하게 되신 것인지..
그 원인과 결과의 선후관계는 모르겠지만...
늘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아이와 인증시험이란 걸 준비하면서...(한자시험이요.^^;;)
아이가 도전해보고프다면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것 때문에 분명 부담은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결과가 좋지 않다면.. 아이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섣불리 어려운 수학경시대회는 권하고 싶지 않더군요.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노래 한 곡 올려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