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막 4돌이 된 아들을 데리고 있는데 에릭칼의 브라운베어.폴러베어.그리고 그외의 간단한 책들은 소화를 잘 하지만 그보다 어려운 책들을 잘 보려하지도 않고 따라하지도 않습니다. 몇달 동안 제자리만 맨돌고 있고 제가 하는 간단한 회화정도만 받아들이고(문 닫어.밥 먹자.씻자 등등) 그 외의 새로운 것들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한글을 알아가니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물론 자기가 더 알아듣기 쉬운 한글책을 선호하는 맘이야 잘 암니다만 어떻게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조금더 아주 쉬운단계에서 한 층더 올 릴수 있을까요? 좋은 말씀 좀 부탁드리고요 참고로 이 또래에 맞게 재미있게 놀면서 숫자를 가르킬수 있는 사이트 있으면 가르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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