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6살이 됐어요.
넋놓고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렸습니다.
맞벌이를 하고 남편은 나몰라라고 퇴근도 늦는 편이라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4살때 리틀베어 비디오 보여줬었고(꾸준히 못하고 어쩌다)
브라운베어 하나 사서 차에서 들려줬었고(처음에만 조금 열심히 들려줬고)
5살때 여름부터 몇달 튼튼영어쥬니어 했었어요.진도 따라가기 힘들어서 지금은 않하구요.
가을에는 위씽투게더 비디오 보여줬구요.
어린이집에서는 5살 때부터 튼튼영어 방문수업하고 있구요.(좋아하고 잘 따라갑니다.)
새해부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맘에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 하는데
또 작심삼일 될까봐 걱정도 되고 무엇보다 잘 몰라서요 ^^;;
게시판 보니
월요일 동요, 화요일 동화책 ....금요일 노부영
이런식으로 하루 15분 정도 아이와 하신다는 글을 읽었는데
저도 이 방법을 아이와 같이 해 보고 싶어서요.
그래서...
동요, 동화책, 노부영 또 삐아제 공구책이란 것도 있다는데
추천 하나씩만 해주세요
노부영은 브라운베어가 있네요. 이거 마스터(?)하고 다른 시리즈를 장만해야 하는건지도 궁금하구요^^;;
부탁드려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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