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분이 또 계시기에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는 44개월인데요 영어를 처음 시작한것은 30개월 입니다. 처음에는 빠른 속도로 영어가 늘어가드만 이것이 어찌된 일인지 글씨를 조금씩 읽어감에 따라 영어가 늘지 않는 것이예요. 책도 한글 동화만 좋아하고 영어 동화는 그림만 보려 합니다. 물론 아는 단어도 조금씩 잊어 버리고 있는 것 같아요. 영어를 꾸준히 해주고 싶어도 아이가 한글을 읽는 재미에 통 영어는 쳐다보려 하지도 않으니... 저도 어찌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경험하신 분이나, 선생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강타맘님의 글입니다. > 저는 지금 막 4돌이 된 아들을 데리고 있는데 > 에릭칼의 브라운베어.폴러베어.그리고 그외의 > 간단한 책들은 소화를 잘 하지만 > 그보다 어려운 책들을 잘 보려하지도 않고 따라하지도 않습니다. > 몇달 동안 제자리만 맨돌고 있고 > 제가 하는 간단한 회화정도만 받아들이고(문 닫어.밥 먹자.씻자 등등) > 그 외의 새로운 것들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 그리고 점점 더 한글을 알아가니 >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 물론 자기가 더 알아듣기 쉬운 한글책을 선호하는 맘이야 잘 암니다만 > 어떻게 영어에 대한 관심도 높이고 조금더 아주 쉬운단계에서 한 층더 올 > 릴수 있을까요? > 좋은 말씀 좀 부탁드리고요 > 참고로 이 또래에 맞게 재미있게 놀면서 숫자를 가르킬수 있는 사이트 있으면 > 가르켜주세요.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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