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새날이 밝았습니다.
밤새 안녕하셨어요? ^^
오늘은 아이들에게 읽히고 있는 논픽션책 이야기를 해볼까요.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요.
우리집은 과학보다는 역사쪽에 치우쳐서 읽는 편이예요.
그나마도 둘째는 만화책만 읽고요.
지난 겨울에 만화책으로 먼나라 이웃나라, 이문열의 만화삼국지, 살아있는 한국사이야기 등을
사줬는데 아직까지도 사랑 듬뿍 받고 있어요.
남자 아이들이라 그런지 특히 삼국지는 매일 꺼내서 읽어요.
그 외에 앗시리즈도 몇 권에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자주 손이 가는 책이고, 틴틴 경제라고
토토북에서 나온 만화 경제 시리즈인데 큰 아이가 좋아하고 많이 봅니다.
수학쪽으로는 오딧셈의 수학 대모험, 수학지옥 탈출기, 수학 콜로세움 도전기, 수학신전 탐험기,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등이 여러번 꺼내서 보는 책입니다.
이렇게 적고 보니 정말 과학 쪽 책은 넘들 다 좋아한다는 와이시리즈 빼고는 딱히 사랑받는 책이 없네요.
연구 좀 해봐야 겠어요.
저는 논픽션쪽으로는 한글책으로 읽히면 되니까 영어책은 재밌는 픽션을 읽히자 해서 논픽션
영어책이 거의 없어요. DK리더스, Seemoer리더스 합해서 30여권이 전부네요.
그런데 선배님들 말 들어보면 영어로 논픽션에 나오는 용어들을 접해두는 것이 매우 중요하겠더라구요.
활용이 된다면 신문 같은거 정기 구독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집에 있는 단행본도 다 소개해 드리고 싶지만 제가 일일이 읽어 본게 아니라서..^^
여러분은 어떤 책 보여주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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