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로 저의 기쁨을 적어봅니다.
뭐가 좋냐구요?
울 지홍이가(올해 8살) 주말 이용해서(토요일, 일요일 2틀) 글쎄 영어책을 243권을 읽었지 뭐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2시간정도읽고, 엄마아빠 낮잠잘때 혼자읽고.. 뭐 그런식으로 읽더니 영어책이 한쪽가득쌓이더라구요..
유치원에서 보내준 독서록에 기록하고 방금전 책정리하며 세어보니 글쎄 240권이 넘어서 오지고(이건 전라도 사투리 ㅋㅋ), 뿌듯해서 이리 글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시기의 눈초리로 보고 계실듯....그래도 좋은걸 어떻해요 ^^)
영어책 수준이 거의 ORT, Step into reading 등.. 간단한 영어책이었고, 또 그림만 본것 같지만 책보는 모습 얼마나 이뻐요~ ^^
많은 분들 자극 팍팍 되게(저 돌맞아도 좋아요 ㅎㅎ) 울 아들의 이쁜 책보는 모습도 몇컷 가져와봅니다.
(아~ 아이들의 책보는 모습은 어떤 모습이든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




저는 아이들이 책읽고 있는 모습이 참 이뻐 책읽을때 몰래 사진을 자주 찍는답니다.
사진정리할때 어찌나 이쁜지요~
다들 저같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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