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넘 영어에 무심했나봅니다.
여기들어와보니 다들 영어교육에 열심이신듯 하여서 좀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요.
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가 고민이네요.
주변에서 몬테소리 영어만세를 해라. 프뢰벨을 해라 아가월드 빙뱅붐을 해라 들은 말은 많은데..
과연 그런 비싼 교재를 사서 하는 것이 좋은건지..
확실히 효과가 있다면 비싸더라도 하겠는데 좀 망설여 지네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제가 넘 영어에 무심했나봅니다.
여기들어와보니 다들 영어교육에 열심이신듯 하여서 좀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요.
좀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가 고민이네요.
주변에서 몬테소리 영어만세를 해라. 프뢰벨을 해라 아가월드 빙뱅붐을 해라 들은 말은 많은데..
과연 그런 비싼 교재를 사서 하는 것이 좋은건지..
확실히 효과가 있다면 비싸더라도 하겠는데 좀 망설여 지네요.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려요..
정말 아무것도 모를때 주변에서(주변이 아니고 대부분 병원에서 만난 영업사원이죠?) 너무 좋다고 권해서 저도 비싼 전집을 들여놓은적이 있어요.
저만 샀음 모르겠는데 그때는 그게 너무 좋아보여서 제 친인척들도 사라고 거의 강요를 했던 시절이 있었답니다.(지금은 언니들에게 참 미안... ^^)
그런 교재들이 안좋은것은 아니지만 저는 교재값 뽕 못뽑았답니다.
지금 몇년이 지났는데도요.. ㅜ.ㅜ.
그런것 보다는 39개월이면 여기 유아게시판이나 쑥쑥에서 추천하는 [단계별 교육]의 여러 좋은 그림책들(이건 정말 아름다운 창작동화이기때문에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겠죠?) 로 대신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구입하실때는 꼭 테잎과 같이 들어있는것을 구입하셔서 틈틈히 배경음악식으로 틀어주시구요~
아울러 비디오(그림동화비디오, 까이유, 리틀베어, 티모시네유치원 등등..) 를 함께 넣어주시면 우선 영어교육의 시작은 순조롭게 되어갈겁니다.
비싼 전집 살돈으로 충분히 더많은 아름다운 창작그림동화 사수있으니까 교재비걱정도 그리크진 않을거예요.
(저도 6년전 일 저지르기 전에 님처럼 쑥쑥 한번만 들어와봤다면 좋을을것을..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