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 파티 장소가 거 난지캠핑장이라 그곳으로 차을 끌고 나갔지요.
같이 가는 친구들중에 작은 아이들이 있는 집들이 있어 픽업해서 나갔는데.
거 날이 좋아서 그런지 죄다 고기 구워 먹으려 왔나 봐요.
왜케 차와 사람이 많은지.. 엄마들과 아이들은 먼저 내려주고 주차장 들어 가는데 50분 소요.--;;
여러 엄마들과 수다 떨고 매케한 연기 맡아 가며 고기 정말 맛있게 먹고 잘 놀았습니다.
오후에 바로 남표니랑 여의도에서 불꽃축제 보려 가기로 해서 그쪽으로 차를 향했지요.
남표 회사 앞에 차를 세우고, 남표니를 만나고서 보니, 허걱~~ 어떤 나쁜 사람이 내차에 살짝 끊은 것도
아니고, 끊으면서 우그러트리기까지.. 우~~~씨.. 어찌나 화가 나는지, 캠핑장 주차장에 전화 하고
cctv확인 가능한지 알아보고 cctv확인해서 차량 넘버 알게되면 추적 들어 갈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쓰~윽 한거라면 그냥 그래 하겠는데, 이것이 우그러트리기 까지 한거라 갑자기 흥분...
진정이 안됩니다. 오늘 캠핑장가서 cctv확인해 볼려고 하는데, 제가 세운쪽으로 촬영이 되어있으면
좋겠는데.. 이거 촬영본이 없을까 걱정입니다.
아~~여의도 마포대교 지나서 잔디밭에 돗자리 피고 불꽃놀이 봤는데요..
어두운 밤하늘을 멋진 그림으로 수 놓은것 같아.. 너무나 멋졌습니다.
살짝 춥기는 했지만, 그래도 요로콤 자리 잡고 본것이 어디인지....
이번 주말도 밖에서 신나게 잘 놀았습니다.
한가지 차에 관한 문제만 빼고.. 너무나 신나게 보냈던 시간입니다.
어제 울 리더스 맘님들도 즐거운 시간들 보내셨나요?
2010/10/9(토)
28. The Giving Tree
29. Aladdin
30. Little Red Riding Hood
31. Harry the Dirty Dog
32. Winnie's new computfr
33. Winnie the w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