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저는 연예인을 보는 듯 가슴이 콩딱 콩딱.. 뒤 늦게..그것도 아주 늦게 가서 텅빈 몰을 감상하고 있는데.. 소파에 앉아서 전화를 받는데 웬지모를 광채가 나는데.. 아...저분이 그 히플러님?? 그냥 전화 중이신데도 사정없이...히플러님 아니세요???/ 했습죠... 아..낮뜨거워... 사진보다 훨 미인이시고.. 저는 정말 너무도 감동이었습니다... 사진이라도 한 방박아 가문의 영광으로 삼는건데.. 앞으로 쑥쑥 더 사랑할 거 같아요...흐미.. 쑥쑥을 안지 이제 석달.... 저 넘 행복합니다..감사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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