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배기게시판에 있지만 문의를 하신건 경험담을 듣고 싶어서겠죠? ^*^ 저는 받아본지는 좀 오래되었어요. 인트로 1년 계약하고 시작했다가 9개월쯤에 1단계로 석달 받다가 끊었습니다. 아이가 31개월쯤이었으니 님의 아이와 비슷하죠.. 책은 보드북으로 장난감같은 책, 손바닥만한책, Bath book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인트로 단계는 기승전결의 스토리보다는 컨셉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은데 이책들이 다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합니다. 한달에 4권 오는게 좀 비슷한류가 많기도 했구요.. 테잎은 거의 박스안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요새같이 재미있는게 많은때에 이 스토리하우스 테잎들은 제가 들어도 너무 지겹거든요. 스토리하우스의 장점은 번거롭게 엄마가 골라야하는 수고를 덜어준다는것이지만 내아이에게 맞지 않는책도 절반이라는 단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좀 비싸죠..(자동이체로 한달 34,000이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저도 직장맘이라 시간이 별로 없었고 그떄는 집근처에 영어서점도 없어서 그냥 편해보자해서 했었거든요.. 요즘같이 영어동화책의 정보가 많은 상황에서 굳이 수동적인 구매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얼마전에 스토리하우스에 가보니 책목록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제가 받아볼때보다는 책들이 맘에 들던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