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새 읽고 있는 책인데요...멘토입니다...

예스24에서 검색해 보니 개정판이 나왔더군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되어 있는 글 인데요. 목차를 살펴봄..

첫 번째 편지 - 포기하고 싶어질 때
5년을 준비하는 대나무
두 번째 편지 - 한판 승부가 임박해 올 때
호박벌, 날기로 결정하다
세 번째 편지 - 예리한 감각과 통찰력이 필요할 때
뮐러-라이어 착시
네 번째 편지 - 새로운 일의 출발선 앞에서
비누 일곱 장만 만들고 말 것인가
다섯 번째 편지 - 수입을 늘리고 싶을 때
셈페르 파라투스!
여섯 번째 편지 - ‘V’ 사냥을 결행할 때
다리를 불태워라
일곱 번째 편지 -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위즈위그, 위즈위그
여덟 번째 편지 - 두려움이 엄습해 올 때
검은 점보다 흰 점이 많다
아홉 번째 편지 - 결정이 망설여질 때
결단용 대차대조표 짜기
열 번째 편지 - 실패의 늪에 빠졌을 때
고래 뱃속에서 살아나오기
열한 번째 편지 - 성공의 꼭대기에 도달했을 때
쾌적대, 악마의 유혹
열두 번째 편지 -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을 때
조물주의 재보증
열세 번째 편지 - 나의 가치를 확인하고 싶을 때
노인과 떡갈나무
열네 번째 편지 - 나쁜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을 때
만들거나 깨뜨리거나
대충 이정도 됩니다...제가 아빠라 그런지 상당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 많고 그래요..
여기 계신 엄마들에게도 읽으심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삶의 모델링이랄까...
지은이는 이안 시모어라구 영국의 스티븐 코비라 불리는 사람이라 카데요...
구체적으로 ....할 때.....하라고 나와 있어 좋더라구요...명언도 적시에 명시가 되어 있구요...
이 책의 영역본을 명시하자면 maximaze your potential입니다...
감명깊게 읽은 구절 중의 하나를 적어보자면.....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계속하겠다.얼마 전에 사전을 찾다가 우연히 "셈페르 파라투스(semper paratus)"라는
아름다운 글귀를 보았지.이 말은 "언제로 준비되어 있는"이라는 뜻의 라틴어란다. 이 얼마나 근사한 말이냐.여기서 준비란 보다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 어떤 대가도 치를 준비, 배움을 계속하고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준비
를 뜻한다..셈페르 파라투스를 너의 개인적인 좌우명으로 삼고 할 수 있는 한 독서와 배움을 계속하여 언제나 준비태세를 갖추라고 강력히 권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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