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살 되는 남자아이입니다.
6살3월부터 영유 다녔구요..
원체 성격이 약간 내성적+적응 기간 무지 필요한 아이라서그런지, 초반에 고생 쫌 했습니다.
하지만, 적응 후엔 아무 문제 없이 잘 다녔구요.
현재, 제가 보기에 듣기는 웬만큼 알아듣는 거 같아요.
유아영어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특별히 유치원다니거나, 개인 수업 하는데 어려움 없어보입니다.
쓰기.. 자꾸 글씨가 커지면서 위로 가지만, 잔소리 좀 해주면 금새 바로 잡습니다.
읽기.. 이제 장모음 들어가고 겹모음 간신히 알라나 말라나... 암튼 이놈의 늦은 진도 때문에 속 무지무지 끓고 있니만, 거두절미하게 수준으로 보자면, 겨우겨우 비슷하게 읽습니다. 휴...
말하기... 한마디로 답답합니다.
왜이리 말을 못하는건지...
이건 I 인지, my인지 이제사 구별하는거 같으니...
지 친구들도 다 거기서 거기지만, 그래도 친구들보다 더 못하는거 같아 정말 화납니다.
질문은,,,,
이렇게 인풋만 죽어라 하고, 아웃풋 늦게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괜찮은 건가요?
아웃풋... 나오긴 하는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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