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지대루 겉멋들은 고삐리죠 ㅋㅋ ^^
그래두 속에선 피가 끓는게 느껴져요
우리나라말두 자막이 있어야 편하져 ㅋㅋㅋ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의 사람이 된다는 걸
처음 널 바라봤던 순간 찰나의 전율을 잊지 못해 Oh-Oh-Oh-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어 미친듯이 막 끌릴뿐야
섣부른 판단일지라도 왠지 사랑일 것만 같아 Oh-Oh-Oh-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믿겠어
내가 택했던 그 밤을
내 생 최고의 사랑일지 미친 사랑의 시작일지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운전을 하다가 널 봤는데 사고가 날 뻔했어
좋아 파란불이 떴어 너에게 나는 Go 했고
그 S라인에 난 자석처럼 끌려
나도 모르게 침을 한 방울 흘려
오해하지마 나는 속물 아냐
사랑을 가능케 하는 건 본능이야
우연인지 운명인지 나는 너의 앞에 왔어
계산 같은 건 전부 다 은행에 다 맡겨
내가 택했던 그녀를 난 못잊겠어
그 황홀했던 순간을
내 생 최고의 사람이든 미친 사랑의 시작이든
절대 후회는 없을거야 이제 우리 시작할까
Oh-Oh-Oh-
Oh-Oh-Oh-
Oh-Oh-Oh-
매일 와보던곳이 조금 소원해졌어요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두 있기도 하구여...
이곳 뉴페이스님들의 등장으로 새로운 쑥을 보는듯혀요 ㅋㅋㅋ
일명 잘금3인방인지 찔금3인방인지는 인증샷이 없어서 판단이... ^^
뭐~글쓰시는거나 교육에 대한 열정으로 보면야 당근 잘금3인방 이지만요 ^^
그런데...
저두 등차,등비수열이후의 수포자라 그런가 난해하신 말씀들이 계셔서 이해가 쪼매 어려운 ...
이것이 초등아이 수학을 지도하는 엄마가 알아야 할 야그들이면 전 이만 손을 놔야하는 실정임다 ㅠㅠ
수학또한 신경을 써야겠기에 시중에 나온 책들을 봤지요
영어와 마찬가지로 꾸준하게가 정답이더이다
글치만 꾸준하게를 잘못하면 부작용이 오지요
이건 엄마가 내아이에 맞게 수위조절을 잘해줘야 할듯...
영어두 보면 성향에 맞는 책 디밀기위해 책사냥을 하듯 수학두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연산연습시키려구 연산학습지 매일 3장씩... 이런건 아이를 질리게 만드는거 아닌가싶은...
무조건 제 생각임다 ㅋㅋㅋ 잘하는 아이들두 많아요 것두 군말없이 ㅋㅋㅋ 엄친아 증말 많아요
전 기본 사칙연산을 할줄 안다음 부터는 걍 6학년 과정중 나오는 문제들을 이용해 연산을 시켰어요
넘 어려운 것들은 적당히 하구여
아이는 새로운 개념이 나오니 지루하지않게 하더군요
각도나 비례배분 이런것들도 쉽게 개념만 잡고 넘어가면 연산연습정도로 할수있어요
다시한번 반복할때 살짝 어려운 문제 몇가지 해보면서...
일단 그렇게 한바퀴 돌구나면 수학관련책 아님 만화 수학도둑 이런책 볼때두 들어본 소리라 좀 편히 볼수있지않을까 싶기두 하구여... 조금은 수학적 사고가 넓어지지않았나 싶기도 하구여
어려서 수와 많이 친하게 지냈어요
6세때 더하기 스케치북에 몇문제 내줬더니 재미있어 하기에 몇번 내주다보니 꾀가 나서 연산책 두어권 사서
줬어요 가끔 심심하면 풀더라구여 전 무조건 다맞았다구 동그라미만 쳐주고 채점은 안했구여
채점두 귀찮아서리 -.-;;
본격적인 가르기 모으기의 기초는 7세때 세장으로 10,20만들기로 연습
근 1년 매일 한거 같아요 일명 도리짓구땡(?)-.- 오르다와 함께 빠져살었지요
그이후 각종 보드게임(모노폴리 부루마블 인생게임...)으로 돈놀이 열심히하더니 이것두 근1년반 아빠가 늦게 오는날 빼구는 거의 하는거 같아요 ㅠㅠ 하는거 보고있으면 천불납니다
암튼 매일 수와 함께 살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
5자리수 *125가 문제에 나왔는데 5자리수에 0 세개 붙인후 8로 나눠풀더군요 이게 편하다구
연산할때 가끔식 엄마가 팁을 주면 아이두 개고생 안하구 속도도 빨라지구...
예를 들면 분배와 결합법칙을 지대루 알면 공통은 묶어서 하도록하기
문자와식 (중1)을 살짝 맛보기하기
15*15*1/2-7*15*1/2=(15-7)*15*1/2 이런방법 알려주기
8*8*3.14*10-2*2*3.14*5+ 4*4*3.14*5를 구할때 3.14대신 파이를 이용해서 간단히 정리한후
최종적으로 3.14만 곱해주는 방법등 .......
설명이 제대로 되었나 모르겠네요
중학교만 되어두(오히려 답이 큰수가 나오면 지저분한 문제라구 욕먹죠 )큰수의 연산들이 나오는 수학이 아니기에 아이를 너무 연산에 질리게 하지는 말고 수와 친숙해지기정도...
그래도 친숙해지려면 많이 다뤄봐야겠지요
이상은 수포자 엄마의 수학지도 방법이었슴다
다른분들의 지도방법들 많이 올려주셔요
끓어 오르는 후끈한 게시판 만들어 볼까요 ^^
이상은 오로지 수포자엄마의 생각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영어보다는 지가요~~수학을 1년 더 잡구 있었네여
얼마전 읽은 책 공부갈*에서 보면 놀도록 놔두면 낸중에 공부한다더라구여
그런데 매일 기본으로 꾸준히 학습지로 국어 수학 영어 한자하고 책읽기
나머지는 숙제만 시키고 놀렸다네요
이리하면 갈증나나요?
학습지는 물론이구 숙제와 일기 독서록도 안시켜야 혹시나~~ 갈증나지 않을까 싶은디 ^^
매일 가는 영어학원보내다 일주일에 한번 가는 학원으로 갈아탔더니 아이와 사이는 좀 나아졌지만
일주일에 한번가는 학원숙제두 엄청 버거워 하며 뜸들인다는... ㅠㅠ
매일 가는 학원의 숙제두 안해간 날없이 거의 했는디 물론 싸우면서...
공부갈증이 아니라 놀수록 갈증이 더 생기는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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