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봐서 제게 꼭 읽어 봐야 한다고 했던 책들입니다.
더 있지만 제목이 바로 생각나는게 이 책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재밌고 자신들의 또래 이야기들 등장하는 책을 좋아합니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읽을 수 있고 엄마들이 함게 보면 더 좋을 책인것 같아 오랫만에 글 올려 봅니다.
이 가을 중간고사 때이긴 하지만 시험 끝나면 재밌는 책읽기 계속 하실거죠??
우리집은 시험때라도 책은 계속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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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들이 상장 받으면 좋아하죠?? 이 책은 전학온 주인공인 상장을 받게 되는 이야기인가 봅니다.
제가 안 읽어 봐서 정확한 내용 소개는 못 해드리겠어요.
이 책은 학원을 보내든지 엄마표를 하시든지 엄마들이 읽어 보면 아이들 마음을 많이 느끼고 공감도 하게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재밌게 읽고 내용도 이야기 해주었는데 저는 못 읽었습니다.
꼭 읽어 봐야 겠어요. 이 책은 유명해서 많이 읽어 보셨을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엄친아' '엄친딸'을 둔 옆집 엄마를 부러워하고 자신의 아이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엄마 이야기인데요. 아주 쉽고 유쾌하게 삽화와 함께 표현하고 있지만 내용을 생각해보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우리 엄마들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
'엄마 학교'라고 한옥에서 열리는 서형숙 선생님의 학교가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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