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 쑥쑥이 하나의 일상이 되어버린지라 이리 글을 또 올려버리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도서관에 갔드랬더랬습니다,,,이것도 역시 일상....ㅜㅜ
제가 아동책에 관심이 많고 또영어책에도 관심이 많습니다...책은 역시 읽기가 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이유 중의 하나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을 워낙?사랑하다 보니..아이들에게 뭔가 한자라도 더 읽히고 싶고 또 그런 마음도 있어서 일거에요..
허걱...또 어깨가 말썽이네요...ㅎㅎ
두서가 없이 글이 길어졌네요...그러니까 오늘도 어린이도서관에 갔습니다...
약간 늦게 3시쯤 갔는데도 외국아동자료실은 9시까지 하더라구요...너무 좋았습니다..
참...이거 한번 읽어보시면 어떨까 해서요..엘윈 브룩스 화이트의 샬롯의 거미줄.
시공주니어문고판으로 권장연령이 초등고학년이네요..
우리 아이가 아직 초등1학년인데 책이 넘 괜찮아서 후악 질렀스요...
가장 작은 돼지 윌버와 현명한 거미 샬롯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에요...우정이란 느낌이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올 것인지 궁금해서요..
GIVER도 읽어볼 만해요...제가 서고자료실서 빌려다가 2장까정 읽다가 시간없어서 못읽은 것인데 한글역본으론 기억전달자라는 책으로 나와있어요...
미래의 직업에 대한 얘기인데 조나스라는 기억전달자의 이야기인데 장로회가 아예 너는 A이다...너는 B이다...너는 C이다..라는 식으로 직업을 정해주고 거기에 맞추어서 훈련을 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책이에요.. 아이들이 읽기엔 뭘랄까 엄청 버거울 거에요...
적어도 중등정도??빠른 초등정도의 실력이면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제가 듣기엔 중고교에선 시험에도 소설책류에서 낸다던데요...
제가 쑥쑥을 너무 낮게 평가하는 건 진 몰라도 책의 읽는 정도가 그렇다는 거예요..
전 재미있게 읽었어요...이미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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