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제가 이렇게 글도 쓰다니요?? ^ ^
큰애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영어공부를 시켜야 하는데, 어찌하지? 하고는 여러 책도 보고
군데군데 들여다 보았지만 항상 즐겨찾기로 쑥쑥에 드나들고 집.듣기니 흘려듣기니
뭐 이렇말~자세히 알아보려고 엄청나게 댓글이며 글 들을 읽어보았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열정적이신 맘들에 비해 제가 다 따라가진 못했고, 저희 아이들도 엄청나게 잘
따라주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유지하고 있는게 dvd는 매일 틀어주고 큰애는 cd를 항상 틀어놓고 숙제며 공부를 하구요
이게 시끄러워서 되겠냐~~?? 해도 혼자 있으면 무서워서 틀었는데 지금은 방해가 안된다나요?
진짜일까.....
이제 1학년인 둘째녀석은 한글이 늦은 탓에 영어를 매일 시키진 않아서 DVD자주 보여주고
어제부터는 자기방을 정리를 한 터라 책상에서 cd를 바로 듣게 해 줬네요.
두녀석 다 반항은 없습니다. 시끄럽다고 싫어하면 괴롭겠는데 그건 없으니 좋네요.
막내도 언니, 오빠가 하는걸 무척 좋아하고 혼자서 오빠 방에서 틀어달라고 하면서 듣네요...
거참~~ 흉내를 내는거라고 하지만 좋아하니 고맙습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고 하라셨죠? 그건 제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쑥쑥에서 그만큼 배워서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매일 들여다 보고 참고하고 지내렵니다.
우리 아이들 많이 따라주거나 그리고 제가 좀 모자라지만 조금 더 노력하면서 하려구요.
이렇게 듣는 것을 많이 해도 더 나아지겠죠??
와!! 이렇게 길게 쓰다니
챙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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