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혹시 일빠 하려고 들어와 계신 분들을 위해서 얼른 인사만 하고 먼저 올렸는데,
오늘은 누가 일빠를 하시려나...?ㅋㅋ
어제 12월 팀장 발표는 쫌 감동적이었지요?
'리더스 같이 읽기'를 마무리 하면서 한 분씩 돌아가면서 대문에다가 인사도 하고 진행해 온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하면 기념도 되고 마무리도 되고 할 것 같아요.
혹시 아직도 손 안드신 분 계시면 오늘도 손 들어도 되지요, 총채, 아니 종채맘님~~~^^
동생이 어제부터 삼*서*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지금 나가봐야 해요.
어제는 많이 아파했는데 아침에 통화해 보니 목소리도 쌩쌩하고 괜찮은 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금방 퇴원할 것 같아 오늘 다녀오려구요.
모처럼 날씨가 화창합니다.
여기는 부천인데 아랫동네도 날씨 좋은가요?
오늘 하루도 힘차고 보람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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