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히플러님을 통해 거창하게 레드카펫을 받고 새롭게 유아게시판을 맞게된 쑥쑥짱입니다.(빨간 공지글과 함께 등장하니 레드카펫맞죠? 우겨볼렵니다 ㅎㅎ저는 개인적으로 몸짱, 얼짱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쪽으로는 영~ 소질이 없어서요.그래도 소원성취했습니다. 제생전 짱이 되었으니까요 ^^)
이렇게 등장하고 싶었으나 On-Line인 관계로.. 나중에 Off-Line에서 만날때는 한번 도전해 볼께요 ㅎㅎ 제가 쑥쑥을 안지 벌써 6년의 세월이 흘렀네요.처음에는 쑥쑥에 발을 들일때 엄마들의 영어적 관심과, 엄청난 정보들,그리고 아이들을 어찌나 잘 키우시우시는지.. 기가죽어 한참을 가슴졸인게 1년.. 그 다음에는 나도 이렇게 해봐야지... 하면서 따라하느라 정신 못차린게 2년.. 이제는 어느정도 쑥쑥을 알때가 되니 나한테 필요한 정보도 알아서 쏙쏙 잘 찾아먹고^^, 가끔은 정보도 주면서 영어바다에서 헤엄치기를 3년. 그렇게 6년이 흘렀습니다.덕분에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큰아들도 영어를 거부감없이, 자기스스로 자기가 엄청 영어를 잘하는지 알고 영어를 즐기게 되었어요..(요즘은 영어비디오 2번정도만 봐도 대사를 조금씩 아주 조금씩 외우더라구요. 기특하죠? ^^) 그렇게 6년의 세월을 조용히 쑥쑥과 함께하다 보니 이렇게 쑥쑥짱이 되어 유아게시판을 찾으시는 많은 분들에게 제가 가진 정보도 드리고, 같이 웃고 기뻐하며, 아이들의 영어에 대해 같이 고민할 수 있어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명함은 쑥쑥짱이지만 여러분과 똑같은 엄마랍니다.8살 6살 두아들들을 키우며 정말 매일매일 전쟁속에서, 기쁨속에서, 그리고 쑥쑥속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엄마이지요.그러니 저를 딱딱한 운영자라고 생각지 마시고 같이 이야기나누며,아이들의 영어세상을 좀더 즐겁게 만들어보자구요 ^^ 그리고 언제든 불러주시면 제가 따뜻한 커피한잔 가지고 찾아뵐께요. 아~ 저를 안불러도 자주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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