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일전 무식한맘^^으로 글 올린 무식한 아낙입니다.^^;;
인터파크서 헬로우베이비 하이맘..책을 샀지요......지금 당장은 의욕이 불끈이라...ㅎㅎ
택배받고 하루에 3단락을 외웠드랬져....ㅎㅎㅎ 정말 의욕이 불끈이라...잘 된것 같아요...ㅋㅋㅋ
딸애가 31개월이라.....2번째 문단(?) 부터 외웠지요....
하루종일...혼자서 궁시렁 궁시렁....ㅋㅋㅋ 신랑이 보면서...웃고...ㅡㅡ,
문장 몇개 외웠다고....딸한테 써먹고...ㅋㅋㅋ 신랑한테 쑥스러운것도 있네요...ㅎㅎㅎ
밥먹을땐 돌아다니면서 먹는게 아니야~를 말하려고하면....눈동자는 벌써 하늘에 가있고...ㅋㅋ
그 다음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버벅대면서....뭐더라...뭐였더라...하면서...뛰엄...뛰엄...ㅎㅎㅎ
그래도 효과가 있을까요~? 제가 능숙하게 인지를하고 술~술...말이 나와야 하는건가요~? ㅡㅡ,
화장실에서...단락을 외우고도.....실제로 화장실서 세수하고 씻고 할때는 깜빡하고있다가....
다 씻고나면....아차차....내가 왜...영어로 말 안 했을까???? ㅋㅋㅋ 이런 한탄도 해보고...ㅎㅎㅎ
근데....제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예를들어....It's time to get up 을 얘기하고 싶을때.....우리말로 한번....영어로한번...
이렇게 해줘야 하나요....아님....그냥...영어로만 말하고....지나쳐야 하나요~?
왕 초보 무식맘이라 별게 다 걱정이고 고민이네요...ㅡㅡ^
지금의 이 불끈 불끈 의욕이 앞으로 얼마나갈지....저 또한 장담을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해 보고 싶은 욕심만 나네요.....ㅎㅎㅎ
그래서...온 동네방네....나 영어공부한다고 선포를 해놔서.....죽으나사나....해야겠지요...ㅋㅋㅋ
중도에 포기하면......자존심 상하고.....그래서...일부러 선포를 해버렸는데.....잘 한건지...모르겠네여...ㅋㅋㅋ
일단은....내일도 오늘처럼....모레도 오늘처럼.....이렇게 생각하고.....열심히 해 볼려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