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맘님께 여쭐께요.
제가 사립초등학교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사립초 다니는 아이들 시간에 쫒겨서 독서시간이 없다는 이유와 체력적인 문제로 후회하고 공립으로 전학한 경우를 보았습니다.
고민입니다.
폴*유치원을 졸업한 후에 사립초에서 원어민 영어수업에 만족하면서 방과후 책읽기를 해나갈것인지..
아님..
공립초 입학후에 폴*오후반을 계속 연계해 줄것인지
영어하나만 본다면 공립학교의 장점 (일찍 끝난다는)에 여유있게 영어학원하나 보내고 나머지 책읽기하고 싶은데..
사립의 장점또한 많아서
포기가 쉽지가 않네요.
사립 보내시는 분들 학교에서만 배우는 영어에 만족하시나요?
부족한 아이들은 사교육을 또 시킨다고 하시던데요. 아이가 체력적으로 힘들어할까봐 겁이나네요. 아이가 8시면 취침준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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