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을 해보다 해보다 안되서 문의드리네요
저번에 어떤분이 영어동화책 읽어줄때 페이지마다 "포스트 잇"같은것에 써서 읽어줄때
설명해주고 했다고 하셨는데요
그게 도무지 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영어동화책을 너무 안읽어서 혹 너무 글만 읽어줘서 그런가 싶어
조금이나마 설명해주고 싶어서요(사실 한줄밖에 안되는 영어문장 읽기도 저 나름대로 부담이네요 ㅋㅋㅋ)
검색을 해보다 해보다 안되서 문의드리네요
저번에 어떤분이 영어동화책 읽어줄때 페이지마다 "포스트 잇"같은것에 써서 읽어줄때
설명해주고 했다고 하셨는데요
그게 도무지 뭔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영어동화책을 너무 안읽어서 혹 너무 글만 읽어줘서 그런가 싶어
조금이나마 설명해주고 싶어서요(사실 한줄밖에 안되는 영어문장 읽기도 저 나름대로 부담이네요 ㅋㅋㅋ)
포스트잇을 잘 모르겠다는 말씀이신지???
포스트잇은 그냥 메모지예요. 크기와 모양, 색상이 다양하구요 한쪽면이 접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요.
저는 아이가 신경쓰지 않도록 되도록 작은 사이즈에 책 배경과 비슷한 색을 이용했습니다.
보통 문구점에느 다 있습니다.
원하시는 답이 되었는지요.
저도 첨에 포스트잇에 써서(컨텐츠 공모전이나 영어동화로 시작하는 자신만만~에 있는 활용 예문을(영어로) 써 놓기도) 읽어주기도 했는데요.. 나중에는 그냥 읽어줬어요.
만약 아이가 그 그림책을 싫어한다면 어려울 수도, 잼없을 수도, 이미 넘 익숙해서일수도 있으니 다른책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구요.
아님 노래가 있는 책을 정하셔서 한권의 책의 오디오 테잎을 틈틈히 틀어주시다가 아이가 그 노래에 익숙해졌다 싶으면 책을 보여주며 오디오 테잎 틀어놓고 같이 노래로 불러주는 것도, 아님 그냥 읽어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익숙하지도 않고, 무슨 말인지 몰라서일 수도 있거든요.
둘째 태영이는 워낙 wordbook을 좋아라 해서 dk책들을 많이 읽어주었는데 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니 글밥도 확장이 되는거 같아요.
지금은 아이 둘 키우면서 활용해주는 시간도 열정도^^ 없어서 그냥 쭉쭉 책 읽어주는데 많이 읽어주다 보면 잘 보더라구요.
꾸준히 책 늘려주셔요. 내가 언제 고민했나? 싶을 때가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