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초에 외국으로 갈 예정입니다.
지금 초등 4학년 내년이면 5학년이 되겠죠.
거기 가선 영어를 정말 열심히 하겠지만 한국 돌아올 것을 생각하면 벌써 마음이 무겁습니다.
국어랑 사회교과서도 3년 치를 가져가야 할까요?
그리고 읽을만한 책은 어떤 책이 좋을 까요?
웅진에서 나온 푸른담쟁이 세계문학과 한국문학은 어떨까요?
아님 권장도서 목록을 보고 책을 3년치 사갈까요?
요즘 머리만 아프고 정말 괴롭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몇 달간 선행을 많이 해 놓고 가야할까요?
저의 아이는 학교 시험은 잘 봅니다. 반 학기 정도 선행하고 있고 제 학년 심화문제를 그럭저럭 잘 푸는 정도
인지라.
질문이 너무 두서 없지만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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