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미국가는데 가서 사는 게 나을지, 사가야 할지 도통 모르겠네요.
솔직히 책 같은 것도 한국이 더 싼 거 같아요.
알파벳 센타도 아마존에서 검색해보니 여기가 더싸구요.
왜 그런걸까요? 어차피 수입책들인데도 말이죠.
오히려 한국서 런투리드나 헬로우리더 같은 책들을 사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외국서 서점 몇 번 갔었는데
정말로 저는 뭐가 뭔지 찾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몰라서 그런건지.. 한국서 차라리 이것저것 사가는 게 나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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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걸까요? 어차피 수입책들인데도 말이죠.
오히려 한국서 런투리드나 헬로우리더 같은 책들을 사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외국서 서점 몇 번 갔었는데
정말로 저는 뭐가 뭔지 찾지도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몰라서 그런건지.. 한국서 차라리 이것저것 사가는 게 나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