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상으로만 알던 분을 직접 뵙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친구에 그 친구.. 그리고 떼쓰는 아덜놈땜에 좀더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책은요.. 네 외우기는 다 외웠습죠. 활용이 제대로 안돼서 아직두 속상하지만 끝나구 나니 후련하군요. 글구 제 뒤에 하신 분은 하준맘님이시랍니다. 참.. 안양겨자씨에서는 모임중 예배도 영어로 드리나요? 복음송은 영어로 접한 것이 전무한터라 자료를 퍼도 될런지요..? 뿔리즈~
온라인상으로만 알던 분을 직접 뵙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친구에 그 친구.. 그리고 떼쓰는 아덜놈땜에 좀더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책은요.. 네 외우기는 다 외웠습죠. 활용이 제대로 안돼서 아직두 속상하지만 끝나구 나니 후련하군요. 글구 제 뒤에 하신 분은 하준맘님이시랍니다. 참.. 안양겨자씨에서는 모임중 예배도 영어로 드리나요? 복음송은 영어로 접한 것이 전무한터라 자료를 퍼도 될런지요..? 뿔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