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월된 아들을 키우는 영어에는 정말 무지한 엄마랍니다
아이가 발달이 빠른편이라 한글이며 숫자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좀 일찍 떼고, 올해 학교에 가는 8세 아이들과 지적 수준은 거의 대동소이
하다고 하십니다
현재 아이의 수준은 알파벳 대,소문자를 아는정도...
그리고, 전에 다니던 유치원에서 한참전에 배운 문장 몇마디 정도...
할머니가 미국 여행길에 사오신 토마스와 친구들 비디오와 동요 비디오를
종종 보는 편이구요
전 뭐든 아이에게 억지로 시키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서 지금껏 영어에
큰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좋아해서 영어 동요를 꾸준히 듣는
편이였는데, 요즘은 좀 시들한 편이구요
일곱살이나 되면 학원을 보내볼까 했는데, 아이 성향이 그런 걸 너무 싫어하니
홈스쿨을 하거나 아님 제가 직접 해야할거 같은데 막막합니다
일단 아이에게 동요든 교재의 테잎이든 하루종일 듣기에 노출시키는게 제일
일거 같아 삼성출판사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영어그림책과 테잎)으로 워밍업삼아
시작해 보려고 했었는데, 쑥쑥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레몬영어에서 운영하는
"부모영 영어 렛슨플랜" 이란 걸 봤는데, 그건 어떤지..
또, 런투리드나 ort 에 대한 얘기가 많던데, 이 교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무척 고민입니다.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겠죠? 이 부분이 가장 자신없는 부분입니다
아이 영어교육의 선배님들!!
노하우 좀 전수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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