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초3 영어교과서가 궁금해지고
그러다보니..초3,4,5,6 영어교육과정을 훑어보게 되었고..
초등에서 말하기가 제 생각보단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듣기, 읽기만 해온 탓도 있겠죠
지금 큰 애 초1인데요
5살때부터인가..선생님이 얇은 리딩북 하나 가지고 오시면 읽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집에선 cd들으면서 들으면서 듣고, 따라읽고..뭐 그렇게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영어 했었고요..일주일에 한번 10분이지만..
그래도 3년가까이 하고 있네요..
암튼, 듣기와 읽기는 계속 하고 있는데요 말하기(회화)는 일주일에 전화영어 10분이 고작인데..
따로 말하기 공부를 해야하나..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말하기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늠하기도 어렵고요..
그리고 초등학교 영어교과서 따라가는게 영어공부의 목표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정도는 최소한(?)으로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생각에..
초등교과서의 말하기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우리 아들이 거기에 따라가고 있는 수준인지..등..
말하기 공부..
따로 해야한다면 원어민이 있는 영어학원으로 가야하나요??
테이프 들으며 따라읽기가 말하기에 도움이 될까요??
아님 전화영어 요일을 늘릴까요?
에공..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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