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올해 5살 되었답니다.
4살 2학기부터 영유에 보냈는데.. 그때는 조금 어려서인지 적응기간이라하시며 많이 놀리시더라구요..
약간의 불만은 있었지만,, 영유에 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적응해주긴 합니다.
문제는,, 경제적으로,, 넘 여유가 없어졌다는 점입니다.
일반 유치원도 40정도하니 ,, 학습지 하나 해준다는 생각하면 50..
이런 계산에서 60만원하는 영유를 보냈는데..
지금 몇달 안보내서 그런지,, 효과가 눈에 보이진 않더라구요..
색깔이나,, 모양,, 알파벳정도... 인지만 하구요..
제가,,넘 욕심이 지나친건지,,
경제적으로는,, 까지 무리가 있으면서,,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하는건지,,
아님,, 조금 힘이 들더라두,,효과가 있길 기다려야하는건지,, 고민이네요..
참고로,,제가 영어에 무진장 약하고, 둘째아이땜에..집에서 테잎틀어주는것 이왼,, 신경쓸 여력이 없답니다.
맘들,, 튼튼영어를 해서,,, 테잎을 꾸준하게 들어주는게 나을까요..
아님,,영어유치원을 보내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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