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를 위해서, 60세를 바라 보면서.... 울 손녀가 자라서 영어를 알 때 손녀와 대화 할려고 무척 바쁘게 준비 한답니다. 나중에 손녀가 재미있는 영어 동화책을 옆에 끼고.... 재미있게 읽을 것을 예쁘게 그리면서.. 쑥쑥몰에서 공동 구매도 참여 하고요. 넘 아름다운 그림에 이 할미가 완전히 반했답니다. 그림과 같이 예쁘게 자라 주기를 바라면서요. 30년 전에 학습 하였던 것들을 기억을 더듬어 해 보지만 까마득하게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전 열심히 한답니다. 영어 발음 기호 찾아 적기도 하고,테이프를 듣고 따라 하기도 한지 제법 되었네요.(본격적으로 하기는 6개월...) 글쌔 난 아직 해메고 있는데....손녀는 벌써 다 외워서 노래 부르고.... 나보고 "불라 불라 .."하는데 난 못 알아듣고...ㅎㅎ 어제 저녁에 할아버지가 피아노 앞에서 찬양곡을 치고 있는데 옆에 앉아서 하는 말 "Me too,grandfa."하더니 옆에 앉아 저 나름데로 작은 손가락을 검은 검반 흰 검반 위에서 왔다 갔다....영어 노래를 열심히 부르는 손녀가 넘 이쁘요. 엄마가 싸워 한다고 하니 울 손녀도 한다면서.... "I can doing in the water." 영어로 자기 생각을 표현 하다니.....그동안 열심히 보여 주고 들려준 보람을 느낌니다. 혼자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grandma, everybody everybody I love you." everybody 느 말한적도 없는데.... 언제 익혔는지.....ㅎㅎ 울 손녀 영어 이데로 계속 하면 가능 하겠죠...? 잘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지금 34개월.... 손녀 따라 갈려면 열심히 해야 겠죠? 요즈음 몬테소리 병아리 영어방 책에 대화 하는 내용(지침서 보고)을 열심히 적고 있어요.이 외에도 손녀 동화책도..... 단어를 찾아 가면서요. ...^^* 내 나이 60을 바라 보면서 손녀 때문에 열심히 도전하게 되어서 넘 기쁘답니다. 아름다운 60을 향하여......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보다 더 성숙 해 지는 거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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