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노부영이10군정도 있구요..그외 터잡기랑 스토리 붐붐,푸름이 영어원서.세일즈 리터러시 있어요..
영어에 조금 노출된 48개월,글구 down by the station 무지 좋아하는 18개월 둘째있어요.
메이지가 한권도 없어 몇권 사 주려 했는데 마침 세트파는게 있어서 고민되네요.
노부영이랑 섞어서 몇권만 사줄까요? 아님 그 만한 가치가 있다면 세트를 사 줄까요..
영어책 살게 많으니 참 고민되네요..도움 부탁드릴께요.
집에 노부영이10군정도 있구요..그외 터잡기랑 스토리 붐붐,푸름이 영어원서.세일즈 리터러시 있어요..
영어에 조금 노출된 48개월,글구 down by the station 무지 좋아하는 18개월 둘째있어요.
메이지가 한권도 없어 몇권 사 주려 했는데 마침 세트파는게 있어서 고민되네요.
노부영이랑 섞어서 몇권만 사줄까요? 아님 그 만한 가치가 있다면 세트를 사 줄까요..
영어책 살게 많으니 참 고민되네요..도움 부탁드릴께요.
40개월짜리에게 메이지를 사 줘 봤는데...
처음에는 무진장 좋아하더니, 플랩, 탭 다 확인해 보고서는 관심이 떨어졌나봐요.
표현이 다양하지 않아서 비추에요.
활용할 것도 별로 없고...
CD 가 원어+챈트+번역 이렇게 되어 있는데, 번역만 귀에 쏙쏙 들어오는지, 그것만 중얼중얼...
처음으로 지른 원선데 저는 좀 아쉽게 되었답니다...
저희 아들은 38개월인데요. 노부영과 문진영어동화를 즐기다가 메이지를 얼마전부터 봐요. 메이지는 2돌 전에 산 거 같은데 그 땐 별로 좋아하시 않아서 고이 모셔만 뒀는데, 얼마전부터는 할머니한테 틀어달라고 하고, 제가 퇴근하고 집에 가면 메이지 봤다고 @@%#*%$ 뭐라고 나름대로 내용을 얘기하며 무척 좋아합니다. 아이마다 다를 수 있으니 먼저 주위분들한테 빌려볼 수 있으면 한 번 틀어주고 관심도를 관찰한 후 세트 사시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