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책만 외워서 간신히 영어교육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이 싯점에서 좀더 저를 위한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요. 로버트할리의 ces 교재 샘플을 한번 받아서 써봤는데 반복적인 학습이어서인지 그냥 틀어만 놓고 한번 들어봤는데돋 몇달이 지난 지금도 그 문장은 잊어먹지 않고 중얼거리게 되더라구요 샘플이라서 조금 신경써서 그런건지 사실 잘 몰라서.. 한번 써보신분들의 경험을 들어보고 싶어요. 사실 싼가격도 아니고해서.. 아님 쎄스 말고 써보신것중에 좋은 엄마의 영어공부를 위한 교재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올가을 아이 유치원도 보내고해서 본격적인 공부를 해볼까하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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