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서너번씩 이곳을 들락거리며 자료도 얻고 다른맘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조금씩 우리아이에게 영어를 해주었습니다...
제가 한건 오로지 영어책 읽어주고 간단한 활동은 가끔씩 해주었습니다..현제는 6살(52개월)이구여..영어를 한지는 1년정도 됩니다...
말을 하거나 영어책을 읽는수준은 안되지만 혼자서 영어책을 한글책읽을때 하듯이 자기가 영어로 지어서 읽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우리아이의 실력이 가끔 궁금한데 테스트를 할수가 없더라구여...
해서 제가 할수있는 유일한건 가끔 새로산 동화책을 읽어주다가 "이게 한국말로 모라는거야?"하고 물으면 그문장에 맞게 대답을 하곤 한답니다....얼마전에 산 'easy story house'라고 얇은 페이퍼 북인데 'elementary1'이라고 하단에 써있는 책을 구입해서 읽어주면서 한글로 번역하라고 했더니 물어보는 문장을 다 이야기 하더라구여...
이렇게 아이의 실력을 테스트 해도 되는지...또 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궁금합니다...
얼마 해주지도 않고 너무 결과에 집착하는 엄마같아서 창피하기는 한데 ..그래도 창피를 무릎쓰고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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