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서관엔 안갔다...집에서 책을 읽었다...곧장 책을 설명하겠습니다..맘님들의 맘에 드실는 지...
1.The gardener입니다...사라 스튜어트가 쓴 작품으로 칼데콧은상 받은 작품입니다...
편지 형식으로 글을 써놓은 독특한 형식을 가진 책입니다...사라 스튜어트는 데이빗 스몰이란 일러스트 작가와 항상 함께 하나 봅니다..이 책을 읽다 보면 그림과 글이 참 잘 어우러져 있다는 걸 알 수 있고,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럴까,,,,이 작가의 책을 다 읽어 보진 못했지만 the library을 읽어보았는데 작가의 성품이랄까 내면적인 것이 느꺼져서 참 좋았던 걸로 기억헙니다..제 블로그에 가보시면 THE LIBRARY 표지가 있을 겁니다..
어쩌면 작가의 어린 시절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THE GARDENER는 글이 편지 형식으로 되어 있는지라 아이들 작문에 도움이 되리라 감히 생각을 해봄니다....


맘님들 책 고르는 기준을 정하기 어려우시다면 이 책을 참고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소개합니다..
http://www.amazon.com/gp/reader/0812930185/ref=sib_dp_pt#reader-link
아마존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책 제목으로 검색해보니 이 책이 뜨네요...업데이트본인가보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걸 기준으로 설명드리면 미국도서관협회에서 권장하는 최고의 아동도서랄까...
이상 저상 나와있고 토들리 프리스쿨러 스쿨러 얼리그레이더 미들그레이더 해서 읽을 거리가 상받은 거 설명되서 나와있음니다...미디어 장난감 잡지등도 나와있어용...나가지고 게신 분도 있을 지 모르겟지만
혹 모르시는 분을 위해 소개합니다..저도 이 책 많이 참고합니다.....
참고로 전 헌책방 에서 싸게 샀습니다....
쑥쑥운영진이 많이 배려를 주신 것인지 아님 나만 모른 건지 링크복사 복사기능이 되네요....
글을 쓰기가 편리하네요...
아마존에 가니 사라 스튜어트가 쓴 다른 책이 몇 권 더 있어서 퍼 옵니다..
http://www.amazon.com/gp/reader/0374324638/ref=sib_dp_pt#reader-link
http://www.amazon.com/gp/reader/0874999227/ref=sib_dp_pt#reader-link
사라 스튜어트의 일러스트를 누가 하는 지 몰라도 그림책은 일러스트레이터가 참 중요하다...문학성도 중요하지만,,,그런 걸 느낍니다...사라 스튜어트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들 같습니다...저니 랑 프렌드 읽어봐야쥐....
돈나무도...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요...마눌님이 딥따 한글전집만 지르는 바람에....
http://www.amazon.com/gp/reader/0440245923/ref=sib_dp_pt#reader-link
제가 영어소설을 맨 처음 접한 책을 소개하겠습니다...존 그리샴의 the firm입니다...영화화도 되었죠...
영화보시고 소설보심 더 이해가 잘 되실 겁니다...
전 가급적이면 한글책있으면 먼저보고 영어책보고 영화도 영화있으면 영화먼저 보고 소설책을 읽는 스타일이라서요....
워낙 제가 이해력이 달려서요...제가 추리소설의 대가 존 그리샴을 좋아하게 된 소설도 이 the firm 이에요...반복해서 읽고 읽고....참 재미있어서요....이 사람이 여러 편 썼지만 솔직히 제일 재미있게 읽었음다...
졸려서 20000....할 것도 조금 있고요...rome의 철학자 세네카의 명언으로 마치겠습니다...
목적이 없으면 계획은 어그러질 수 밖에 없다.목적하는 항구의 방향을 모른다면 모든 바람이 역풍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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