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째 게시판 모든 글을 읽었는데도 도저히 결정을 못내렸슴다.
결국 이렇게 선배맘께 고견을 듣고자 몇자 올립니다.
아~~~
제 아이 6세 후반에 영유에 합세해서 재미있어하며 무리없이 7세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한글 동화책은 종류별로 영역별로 많이 읽고 요샌 만화책에 푹 빠져서
세월가는지 모르게 지내고 있네요.
그런데, 앗~엄마의 무지...실수...
유치원에서 슬슬 리딩을 주문하더라구요..
에구구...영어책도 한글책처럼 열심으로 해 줬어야하는걸...
너무 애국자로 살았나봐요 ^^
결심했슴다.
이제부터 80%는 영어책을 사서 읽어주기로...
근데....통 어떤 책을 사야할 지 넘 어려와요.
게시판을 읽어보니 ort나 런투리드 정도로 좁혀지긴 하는데요.
질러도 되는지 아님, 좀 더 옳은 구매가 있는지 정말 짧게라도 도와주세요.
제가 해본 책은 튼튼영어로 6단계 들어간 정도구요 .
하도 감각적이고 자극적인 한글책에 노출되어
영어책의 잔잔한 느낌에 식상해 할까 걱정이 앞섭니다.
그다지 신기해하거나 기뻐하지 않을것이 확실해서 망설여지지만
그래도그래도 사랑으로 함 읽어주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그리고 주말 추워진다는데 건강들 조심하시구요,
모두모두 원하시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진심으로 빕니다.
저두 포함해서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쑥쑥몰
체험이벤트















[활용해봐요 1탄] Brown bear Brown b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