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쑥쑥을 안지 햇수로 4년....저희 애가 2004년에 태어났으니..벌써 햇수로는 4년이나 되네요..ㅋ
그때 울 짱이 낳고나서...쑥쑥을 알고...그래 한번 해보자 하고 히플러님께서 쓰신 책 다 사들이고..외우는 척만 했었는데(정말 척만 했습니다...ㅠ.ㅠ 반성~)...그냥 또 흐지부지...그러길 몇해...ㅋㅋ 저희애 올해로 4살 됐습니다...
올해~ 그래 꼭 해보자...올해는 꼭 책걸이 성공해보자...
열심히 외우고 짱이한테 열심히 써먹으려 애쓰고 있으나.....ㅠ.ㅠ
울 아덜...제가 영어로 얘기하면 "엄마~ 뭐라는거야~"
자기 기분 좋으면 듣고 있다가도 기분 별로 안좋으면 "엄마 말하지만...듣기 싫어..."
저도 영어로 말하면서 아직은 쑥쓰럽고 발음도 영 신경쓰이고 떠듬떠듬 하는 수준인지라..아들이 저의 기를 팍팍 꺾어놓고 있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해볼랍니다...
나를위해~ 울 짱이를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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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해봐요 1탄] Brown bear Brown b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