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전 아이가 지금 3학년 1학년 인데 삼학년인 아이가늦었어요 말도 글도 영어도 그리고 저역시 6살까지 흔한 학습지 하나 안시키고 솔직히 책도 잘 안읽혔지요. 왜냐면 시골 엄마가 키웠거든요 .제가 직장다니는 관계로 .. 첫애는 글뿐만아니라 말 성장도 느렷어요 이도 늦게나고 걷기도늦게하고 .. 둘째는 말과 글이 늦었지요..엄마가 그냥 아이들 대리고 놀아주고 엄마 고스톱하러 다니는데 데리고 다니고 텔레비젼만 보여 줬거든요.. 그때 처음 제가 데리도 있을때 다른 아이들 이랑 천지 차이였어요. 하지만 그때 부터 제가 천천히 가르쳤어요..큰애는 글때는거 때문에 제가 좀 안달을 냈지만요..그리고 영어 가르치는거 좋지만 엄마가 적당히 우리말도 가르치면서 영어했으면 좋겟어요 어짜피 이중언어환경아되닌깐 우리나라 말 중요하죠. 영어는 7세정도 해도 발음 좋더라고요,,하지만 좀 큰담에 하면 발음이 ,,,좀 안좋은건 사실이지만,,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발음에 큰 문제 없는거 같아요 이건 순전히 제 개인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말도 그렇고 영어도 그렇고 처음시작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그걸 쭉 이어주는 거 같아요. 그리고 가끔 생각해보죠 ..제가 데리고 있었으면 제가 아이들 한테 이것저것 많이 시키겠구나하고요 .저역시 지금은 어쩔수 없이 이것저것 많이 시키게 되더라구요. 글이 두서가 없어쇼..죄송 여튼지 말못해도 걱정마세요 저의 둘째 말못해서 병원가라고 했는데 (36개월때) 지금은 너무 말만 잘해서 걱정입니다.너무 어렸을적 가지고 다른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못한다고 걱정하실것도 잘한다고 좋아할것도 없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어짜피 길게 보고 교육해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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