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어 접해준지 이제 3년정되 되어 가네요.
그동안 잊은것도 있구 기억하는거두 있구
책읽기는 무지 좋아합니다.
JFR같은 경우는 넘 좋아하구 따라 읽구
암튼 영어를 싫어하지 않는 아이루 키운건
성공한거 같아요.
요즘 계속 엄마 영어로 이건 뭐야?
영어로 저건 머야? 하구 자기가 모르는것을
자꾸 물어봅니다.
알고 있는걸 그렇게 물어보면 제가
다시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하지만
정말 모르는걸 물어볼땐 영어로 대답을 해줍니다.
아이가 왜 그럴까여? ㅠㅠ
정말 모르겠어요...
단어뿐 아니라 문장도 모르는게 있으면
엄마 이런 표현은 영어로 뭐라구 해여?
라구 물어봅니다...(저도 대답하기 버겁답니다)
아...완전 딜레마에 빠졌어요..
예전에는 영어로 시작하면 영어로 거의 대화가 되었었는데
요즘은 아이의 사고가 커져서인지
대답할 말도 많아서인지 영어로 표현을 엉뚱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영어로 어떻게 말해?
이럴땐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제가 쓸데 없는 고민을 하는건지...
아이는 이제 5세가 됩니다. 담달이면...
속시원하게 누가 대답좀 해주세여~~~~
이럴땐 어떻게 이끌어 줘야하나여??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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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활용해봐요 1탄] Brown bear Brown b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