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나무님.
6살 4살이면 같이 놀기에 딱~! 인 나이차이네요(저희 아들들도 두살차이나서 엄청 잘놀거든요 ^^)
처음 교재는
(붙여넣기 해도 될까요? 제가 며칠전에 소개해드렸거든요~
나중에 좀더 다양한 책 또 소개해 드릴께요 ^^)
Silly Sally오드리 우드의 작품입니다.오드리우드, 돈우드 작품은 우리에게 알려진 좋은책들이 많이 있는데요그중 Silly sally는 라임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것 같습니다.역시 그림도 재미나게 그려져있구요~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Eric Carle 의 작품입니다.딸에게 달을 따주는 아빠.달의 변화된 모습을 볼수있어서 과학적 상식에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한글 번역본으로 나온책은 크게 만들어져있어 좋던데영어책은 작은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나중에 큰달을 감상하기에 약간 아쉬움이 있더라구요.그래도 워낙 좋은책이라 추천해봅니다.
Napping House 역시 우드부부의 작품입니다.전체적으로 따뜻한 색체가 편한한 낮잠자는 시간을 느끼게 해주네요.그리고 무엇보다 음악이 경쾌하고 반복되는 구문이 많아 아이들이 결코 짧지않은 문장을 따라하더군요.비가 그친 마지막 장면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어찌그리 그림도 잘 그리는지 ^^
The Big Hungry Bear 우드 부분의 작품만 소개해드리는것 같네요.그래도 이책역시 소개에서 빠지면 안되겠지요?배고픈 생쥐가 커다란 딸기를 따서 먹으려는데 큰곰이 나타난데요.결국 딸기를 나눠먹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여우였다네요^^음악도 참 좋아요~정말 좋은 영어동화는 음악들이 있기에 더욱 빛을 내는것 같습니다 ^^
Here are my hands 이책역시 첫 영어책으로 유명합니다.자기몸에 있는 손, 얼굴, 코 등의 명칭을 알수있어서 엄마들이 더욱 선호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오디오 같이 구입하는것 역시 필수입니다.노래같이 따라부르다보면 금방 외워버릴거예요 ^^
The Big Fat Hen 책의 크기가 다른책보다 약간 큰것 같아요.그래서 그림들을 표현하기에 더욱 사실감있고 큼직큼직하게 그려놔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것 같습니다.우리에게 잘 알려진 라임이 책내용입니다.1 2 buckle my shoe 3 4 shut the door 아이들 숫자인지로도 좋겠네요.
The Chick and the duckling 오리를 따라하는 병아리의 이야기가 사랑스럽게 표현되어있어요.노란색 병아리와 오리, 그리고 꽃.그림책이 얼마나 이쁜지~그리고 노래도 좋아요^^
My Crayons Talk Talk Talk My crayons talk~~~로 시작하는 경쾌한 노래.어린아이들 색깔인지에도 좋은책이고 역시 노래도, 내용도, 그림도 모두 Good~ ^^ [그밖에 쑥쑥 단계별 교육 (http://www.suksuk.co.kr/step/main.php3 ) 에 올라와 있는 추천한 다른책들도 가져와봅니다.모두들 너무 좋은책들이죠? ^^)
*Go Away Big Green Monster ![]() 책에 구멍이 뚫려 있고 괴물의 신체 부분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모습을 드러냅니다. 책장마다 넘기면서 얼굴을 넣고 흉내를 내면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Go away' 하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괴물의 신체 부분을 역시 차례대로 호명하면 괴물이 사라지죠. *Maisy Series ![]() ![]() '꼬마생쥐 메이지'라는 제목으로 인기 리에 방영되기도 한 책입니다. 보드북, 스토리북, 입체북이 시중에 골고루 나와 있는데 특히 입체북이 참 잘 만들어져 있어요. 'Maisy Goes Swimming','Maisy's First Flap Book','Maisy Goes to Playschool' 등 입체책은 직접 아이들이 조작해 보면서 생생한 생활 영어 문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Maisy's House'는 입체책으로 소꿉놀이를 위한 책이라고 보면 되구요. 침대, 식당, 부엌, 거실, 욕실, 옷 등이 구비되어 있어 집을 꾸며 놓고 여러 가지 소품들을 가지고 영어로 엄마랑 아이랑 역할놀이를 하면 안성맞춤이죠. 인형이 너덜너덜 해질 염려가 있으니 투명 시트지로 붙여놓으면 좋아요. |
*Goodnight Moon 아이가 들으면서 빠진 단어를 말하도록 유도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 듣기도 전에 잠이 들더라구요. 만도린 소리가 잠이 오게 하는것 같아요. 우리가 잘 아는 '반짝 반짝 작은 별' 곡조에 맞추어 책 내용을 노래로 불러 보세요. 어느새 아이가 책 한 권을 외우고 있을 거예요. 또 각 동물 명칭 대신에 다른 사물들을 집어넣어 읽거나 놀이를 하면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No,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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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비디오 까이유, 리틀베어, 도라도라 영어나라, 티모시네 유치원, Max & Ruby , 그림책비디오 => 소개는
로 가보세요. 아름다운 그림책 비디오를 올려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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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 와 런투리드 역시 올린자료 붙이기할렵니다 ^^
런투리드 오알티. 모두 엄마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중 하나지요? 둘중 고르라면 성격들이 워낙 달라서 선특 이것 하세요! 라고들 추천하기가 힘들것같습니다.
오알티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내용이고, 런투리드는 읽기를 도와주면서 고른영역들이 들어가있기때문에.. (둘의 성격 정말 너무 틀려요~~~ ㅎㅎ)
암튼 제가 알고있는선에서 간단하게 소개해봅니다.
ORT
그림이 무척이나 친근합니다. 키퍼가족이야기가 펼쳐져요. 1단계는 단어 2단계는 한줄 3단계는 두줄 4단계는 세줄?? 여기서부터 또 아이들이 열광하네요. 마술의 세계가 시작되니 까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내용이므로 주로 많이 반복해서 읽어주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아이들이 그 내용을 외우고 어느새 책을 읽어버리네요. (하지만 아이마다 틀리다는것은 알아주셨음. 울 큰애는 그렇게 읽었고, 울 둘째는 못읽고 ㅋㅋ)
2단계의 한페이지 쑥쑥몰에서 가져와봅니다. 울아들들이 한때 좋아했던 용이 나오는 장면이네요. 그림의 스타일을 따~악! 아시겠죠? 만화를 보는듯한 그림. 아이들이 싫어할리가 없죠~~~~ ^^
런투리드
Learn To Read 말그대로 읽기위한 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계가 낮은것부터 높은것이 있는데 한페이지 한줄에서 두줄정도의 내용이 있습니다. 언어, 수리, 사회, ? 네가지 영역이 96권의 책에 들어있습니다. 테잎 하나에 4권의 책이 들어가 있어요. 테잎의 구성은 한번 읽기, 노래(또는 챈트?), 따라서 같이읽기 식으로 한책을 3번읽어줍니다.
그래서 흔히들 집중듣기의 시작으로 이 런투리드로 시작하시는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런투리드의 장점중 하나라면 집에서 활용이 쉽다는 것입니다. 워낙 이책으로 모임들을 많이 하시기때문에 자료도 많이 공개되어있어요. 쑥쑥의 컨텐츠게시판, 킴앤존슨, 키다리영어샾등을 보시면 활용놀이가 다양하게 있답니다.
지금당장 저렴한 가격으로 오알티나 런투리드중 하나를 구입하고 싶다? 하시면 쑥쑥몰에서(^^)에서 오알티 한단계만 우선구입해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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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로 사용할수있는 책은 Hello 베이비 Hi 맘 아닐까요? ^^
너무 붙여넣기만 해서 글올리기가 약간은 죄송스러워 지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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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님의 글입니다.
6살 남자아이와 4살된 딸아이를 둔 맘인데요.너무나 평범하지 못해 나태해서 이제서야 아이들을 영어를 시켜야 겠다고 느꼈답니다.T.T;;다행히 한글동화책은 많이 읽어줘서.. 위안을 삼습니다...싸이트 마다 영어책과 미디어 많아서 어떻게 어떤책으로 시켜야 되는지 모르겠네요...런투리는? ORT? 많이 들어받는데 뜻은 무언지두 가르쳐 주세요..처음 교재와 비디오는 어떤것이 좋은지도 조언부탁드립니다...생활영어로 사용할수 있는 책도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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