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매 번 아이들 공부를 걱정하면서 해결방안을 못찾고 있습니다.
오늘 간만에 댓글도 좀 달려고 했더니 닉네임을 넣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원래 썼던 '해맑음'으로 할랬더니 누가 사용 중이라네요~
흠~~
딱 한번 '해맑음'으로 글을 썼는데 혹시나 기억하시는분들이 오해를 하실까봐 살짜꿍 걱정도 되네요.
뭐 글을 많이쓰지는 않았지만요 ^ ^
어설프게 엄마표로 한다고 하고는 있지만 걱정하는 ~~
그래도 아직까지 cd 혹은 dvd로 틀어놓고 그냥 놀기라고 해라~ 해도
싫어하지 않고 잘 들어줘서 고마워 하고 있습니다.
1학년이 슬슬 넘어가는 둘째가 아직 영어학원은 다니지 않은데 주변은 죄~ 다니는 추세이고
안다니는 친구네도 슬슬 알아보려고 하네요.
왜 제일 무서운게 엄마의 불안함 이라고 하지요?
그 불안함이 제 마음을 건드리고 있습니다.
빨리 마음을 부여잡고 '얼음'을 외쳐야 하는데 자꾸만 주변에서 '땡!!'을 외쳐서
풀린단 말이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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