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몰래 들어와 글만 읽다가 저도 많이 배우고 활용하고자 글을 남기네요.
이제 두돌의 딸아이와 7살의 아들을 둔 직장 맘이랍니다.
저도 이제 아이의 교육에 눈을 뜨기 시작했네요. 너무 늦어 한심하기도 하고...
그래도 여러 맘들과 쑥쑥짱님의 글을 읽고 용기 냅니다.
도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매번 몰래 들어와 글만 읽다가 저도 많이 배우고 활용하고자 글을 남기네요.
이제 두돌의 딸아이와 7살의 아들을 둔 직장 맘이랍니다.
저도 이제 아이의 교육에 눈을 뜨기 시작했네요. 너무 늦어 한심하기도 하고...
그래도 여러 맘들과 쑥쑥짱님의 글을 읽고 용기 냅니다.
도와 주세요....
동참이요????
당연히 같이 가셔야지요...
저도 직장맘입니다.....절대 늦은 거 아니라고 말씀 들으셨지요??...
우리 힘내서 같이 가십시다....
루니툰님~~힘내세요...쑥쑥이 있잖아요...~~...ㅎㅎ
너무 늦다니요~
그건 쑥쑥bbs님 말대로 절대아니예요~
울 언니는 초등 2학년때 조카 영어처음 시작했는데 지금(초등4학년) 얼마나 잘하는데요^^
지금부터 너무 늦었다 조바심내지 마시고 하나씩하나씩 밟아올라가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둘째는 이제 3살인데요 뭐~~
오늘부터 영어테잎틀어놓고 영어책읽는걸로 시작하시면 되겠네요 *^^*
7살이라고 늦은 것은 절대로 아니랍니다.
쑥쑥에는 다양한 연령층과 수준의 회원들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곳이니
내게 맞는 정보를 잘 찾아 활용하시면 되거든요.
한심이나리, 절대로 그런 생각마세요.
여기 찾아와 글을 읽고, 무언가를 느끼고 이렇게 글을 남겨주시는 것만으로도
첫 걸음을 순조롭게 시작하신걸요.
응원해드릴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