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그러니까 2006년 한해동안은 그냥 기탄영어동화테잎이나 삼성명작오디오흘러듣기만했어요.
시디는 거의 한두달에 한번 바꿀까말까정도로 하나를 오랫동안듣고 넘어가고했어요. 간간이
아이가 좋아하는 신나는 음악도 들려주고 춤도추고하다보니 일년동안 삼성명작 시디가 8개(1개에 스토리가두개)가 있는데 그걸 다 못들은거죠.
이제 7세에 접어들면서 ort 1단계(5단계까지있구 천천히 나가고있어요)부터 시작해서, 사이트워드 놀이식으로 해주어왔는데 겨우 한달도 안되었는데... 내가 "엄마랑 또 영어놀이하까?" 그러면 싸늘하게 돌아섭니다. (하기싫다는거죠) 제눈에는 그게 느껴진답니다.
듣기는 잘듣고 궁금하면 책도 펼쳐보면서 엄마가 읽어주께 하면 싫어합니다. 책을 덮어버려요
저랑 같이하는 방법은 , 그동안 들어온 시디..본격적으로 책보면서 듣거나 아님 안좋은발음이지만 좀 많이 오버하면서 제가 읽어주거나 , 또 사이트워드 단어를 컴퓨터로 작성해서 붙이기놀이하는 정도였거든요
벌써 슬럼프 아님 침체기일까요?
책을 무진장 좋아하는 녀석이거든요 어렸을적 한글책틈에 섞어서 보여준 Today is Monday나 Brown bear~나 Polar bear~ 같은 책종류도 아주 좋아하고 잘봐왔어요. 지금도 좋아하는하는데....특히, We're going on a bear hunt.는 들으면 넘 좋아해서 난리를 치는 곡이구요
그런데, 벌써 영어를 공부로 받아들이나 싶은게...이러면 안되겠다싶어요
.
.
.너무 장황했네요...어떻게할까요? 좀 쉬어야할까요? 쉬어도될까요? 마라톤이라면 쉬어도될듯..하지만,
무리좀해서 계속 놀이식으로 접근시켜볼까요?
답답한 맘에 글올려봅니다. 첨으로 글 올리네요...매일매일 눈팅만하다가..
도움을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