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을 다니면서도..
아이가 튼튼을 너무 좋아해서..튼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어유치원과 병행해서인지 2단계에서 5단계로 하고 있는데도 무리가 없네요..
근데..6단계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본인은 선생님과 하는 액티비티등 수업시간이 재밌나봐요.
그리고 튼튼책 읽는것도 좋아하고.. 듣는건 그냥 듣는편이구요..
하지만 영유도 비싼데 튼튼까지 해야하는 제마음이 조금 부담스러워서요.
얘가 해달라고해서 하고 있긴한데.. 살살 꼬셔 볼까도 해요..
이시점에 질문 2가지요~~
1) 튼튼영어 5,6단계가 참 좋다고 하시는분이 있어서..
마저 6단계까지 끝내볼까하는 마음도 있구요
2) 튼튼대신에 집에서 들을수 있는 그 무엇,대체할 수 있는게 있나해서요
노부영-사실 전 노부영책이 몇권 없고, 아이도 그다지 흥미있어하지 않았어요...
제가 직장맘이다 보니 영어동화책과 테잎에 소홀해서가 아닐까 해요..
그래서 노부영등을 몇권씩 사서 일주일마다 튼튼처럼 틀어 놓을까 싶어요..
튼튼중고6단계-를 구해서 집에서 그냥 일주일에 한권씩 들여줄까 싶기도 하고요..
가격이 얼마나 할지 모르겠네요..
리딩랩-여기가 영어책대여라고 알고 있는데... 어떤 종류까지 있는지는 파악을 못해봐서요..
노부영도 있나요?..그리고 tape CD가 딸린 재밌는 책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제가 런투리드플러스랑 ORT4,5단계를 사봤는데..
런CD는 좀 재미없더라구요
ORT는 그에 비하면 좀 낫지만 음악등 효과음이 없어서 튼튼보단 훨 못하네요..
제 의도를 파악하셨나요?...헤헤..
그럼 도움말씀,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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