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6개월된 아들 엄마 입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공부해 가며 열심히 해 준다구 했는데 이제는 제가 지쳤네요. 솔직히 책보다는 눕고 싶네요. 울 집은 영어로 된 전집은 없구 비디오 몇개, 테입 몇개, 단행본 몇권.. 뭐 이 정도 밖에 없거든요. 넘 하지여.. 그래두 울 아들 사물인지 뿐만 아니라 간단한 회화는거의 다 영어로 대답한답니다. 제가 잘하는편은 아니지만 울 아들이 잘 해줘서.. 이제는 다른 누군가의 도움이 필여한것 같아서여. 저도 공부할 여유도 없고.. 학습지는 싫구요, 정말 정말 엄마가 활용하기도 싶고 3살또래가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그런 책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전집류도 괜찮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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